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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발견하기, 나의 인생 설계도 / 지은이 마크 배터슨, 옮긴이 배응준 / 펴낸곳 규장 / 2016년



 저자는 이 세상에 수 많은 사람 중에,


 당신과 똑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절대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위대하시다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디자인 하시고,

 우리를 향해 계획을 정하신 분에게,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 책의 전체를 통하여서 '내 영혼의 지문'에 대해 강조하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손가락 지문으로,

 우리의 신원을 확인해 주고, 이 세상에 살았던 다른 모든 사람들과 구별하게 됩니다.


 우리의 영혼도 다른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으며,

 저자는, 그것을 '영혼의 지문' 이라고 하였습니다.


 영혼의 지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계획하신 것을, 어떻게 보여주시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 입니다.


저자는 그 사례를 잘 보여주시는 것이 다윗의 생애 라고 말하였습니다.


 다윗의 생애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획하신 것을,

 얼마나 결정적인 순간들에 잘 나타내 주시는지를 알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다윗의 가장 중요하고, 평생 잊지 못할 어느날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날은, 다윗이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과 싸운 날이었습니다.


 그 날은 단순히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터만 가른 것이 아니라,

 다윗의 인생 자체를 갈라 놓았으며, 그날 이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계획하신 사람인 다윗을,

 결정적인 순간에 전쟁터로 인도하셨습니다.


 저자는, 다윗이 골리앗과 결투를 준비하면서 중요한 결심을 하였다고 말합니다.


 사울은 다윗에게 자신의 군복을 입히고, 갑옷과 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에게 익숙하지 않으므로, 그것을 벗어던지는 결심을 한 것입니다.


 저자는 이 결심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다윗 시대에 전사는 잘 무장시키고 나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갑옷은 전사의 위용을 드러내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쟁터에 있어 본 적도 없고, 단 한 번도 칼을 쥐어본 적이 없는 다윗에게는,

 갑옷도 칼도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사울의 갑옷, 칼)이 아니라, 다윗은 다윗이 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다윗에게 필요한 것은,

 목동인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물매를 든 다윗 자신의 모습으로 전장에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그 이전 부터 다윗을 훈련 시키셨습니다.


 목동 다윗은 자기 양떼를 보호 해야 했는데,


 사자나 곰들의 공격을 통하여 하나님의 쪽지 시험을 본 것입니다.


 다윗은 목슴을 걸고 양들을 지켜냄으로써, 시험에 통과 했습니다.


 하나님의 양떼를 치도록, 즉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살피도록,

 하나님께서 그를 미리 준비시키고 계셨던 것입니다.

 

 다윗은 전쟁터에 나가기 위해 군사 훈련을 받은 적도 없고,

 칼을 휘두르거나 창을 던지는 법조차 몰랐습니다.


 그것은 골리앗과의 결투에서 치명적인 약점이었습니다.


 다윗은 양을 돌보는 일 밖에 몰랐지만,

 그러나 이런 다윗의 약점이 골리앗을 무찌르데 필요한 강점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결정적인 순간에,


 자기의 계획하심에 따라 미리 준비하신 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정하신 계획 아래, 결정적인 순간에 귀한 쓰임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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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7.06.06 16:25
    모든 인생 각자에게 주신 독특한 영혼의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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