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_도서후기

나침반 출판사 


교회가 능력을 잃어 가는 이유중 하나는 말씀에 대한 무지 입니다. 

건전한 교회가 되기 위한 비결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초가 된 

교회 입니다. 


건축할 때 보면 벽돌을 무작정 쌓다 보면 휘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실 하나에 추를 매달아서

띄어 놓습니다. 이것이 `다림줄`입니다. 건축할 때

제일 먼저 쌓는것이 다림줄 입니다. 그런데 이런 다림줄 역할 하는 것이 하나님 말씀 입니다.

그 중에서도 예언의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나그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나아가다 할지 모른다면

말씀대로 살아 가는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나아갈 길과 그 후에 결말을 알려줍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 나이다" 세상 사람들은 관심이 오로지 세상 돈 버는데 먹는데 있습니다. 우리 주의 성도는 어떻습니까?

주의 말씀만 따르고 주가 어디로 가라 하는지 순종해야 합니다. 

 

`그게 우리가 가야하는 방향 입니다`


의심받는 하나님의 사랑 


말라기서 에서 이스라엘은 당시 바벨론에 부유한 것, 대단한 문화, 를 보며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시냐며 현실을 불평하고 불만만 내놓습니다. 우리 영적 이스라엘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감사입니다. 신앙이 무너졌다는 증거는 `감사`가 끊어진 것 입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에 부담

말1:1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 말씀하신 경고라

"경고"에 대한 원어는 짐 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부담 이라 하겠습니다.

우리 예수님 께서도 예루살렘에 올라가며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하시며 우셨습니다.

미래를 아셨기 때문이죠. 

죽어가는 영혼들을 보며 가만히 있을수 없다는 것 입니다.


성도의 강건의 원천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십니다.

성장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미천한 우리 사람도 자식을 때려 바꾸게 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자식들은 상관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고 치시고 바꾸시고 붙드십니다. 우리 인생들은 잘라 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현대인들이 하나님께 충성치 못 하는 것은 분주 때문 입니다.

그 속을 보면 참 쓸데없습니다. 돈 문제 빵 문제에 충성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하고 진실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다시 사랑이 불타고 충성과 진실을 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나가야 합니다.

계2:3-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는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 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
    등대지기 2018.03.01 15:21
    충성하지 못한 것은 분주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말씀 하시기를 그들 마음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충성치 못하고 허탄한 것에 마음을 둡니다
    어른들을 깨우치는 헌국 형제님 핫팅입니다
  • ?
    분주 2018.03.02 09:05
    쓸데 없는 일에 분주하기 때문입니다.
  • ?
    섬김이 2018.03.01 15:28
    먹고사는 빵문제 보다 귀하고도 참된것 하나님의 책에 있는 말세진리!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7 [고난과 부활] 부활절 감사의 글- 나는 모태신앙 8 file 휘지니 2018.03.31
216 [고난과 부활] 감사의 글 6 file 감사집사 2018.03.30
215 [고난과 부활] 네가 죽어야 새 시대가 온다 9 Joshua 2018.03.29
214 미 혹 10 file 마라나타 2018.03.28
213 [고난과 부활] 명 품 6 file 사명자 2018.03.27
212 [고난과 부활] 다시 오실 나의 예수님을 기다리며. 6 은혜지기 2018.03.27
211 [고난과 부활] 부활절 감사의 글 6 file 등대지기 2018.03.27
210 [고난과 부활] 선지자 6 섬김이 2018.03.27
209 십자가를 강조하심 2 새일 2018.03.24
208 골라서 먹는다? 7 섬김이 2018.03.19
207 맨발천사 최춘선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3 새일 2018.03.10
206 주님, 제가 뭘 할까요?_ 도서 후기 3 정진영 2018.03.06
205 보혈의 능력을 취하라_ 도서 후기 4 정진영 2018.03.02
» 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_도서후기 3 신헌국 2018.02.28
203 선택 훈련_ 도서 후기 5 정진영 2018.02.20
202 가장 어려운 결단 ; 맡김_ 도서 후기 2 정진영 2018.02.16
201 이 엄동설한에 역사하고 계셨군요! 2 file 마라나타 2018.01.26
200 낙타무릎_도서후기 5 신헌국 2018.01.25
199 나는 강하다 (2) _ 도서 후기 4 정진영 2018.01.17
198 나는 강하다 (1) _ 도서 후기 2 정진영 2018.01.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롤링배너3번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