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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육체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지만 오늘 이 시간에 독이 든 음식을 먹으면 당장에 죽지 않더라도 서서히 몸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비유컨대 돼지고기를 잔뜩 삶은 솥에서 소고기를 골라서 먹는다고 해서 그 소고기가 과연 돼지국물이 묻지 않았을까요?  

소고기 속에 돼지국물이 모두 스며져 있을 겁니다.  


학개2:12 말씀에 "사람이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만일 떡에나 국에나 포도주에나 기름에나 다른 식물에 닿았으면 그것이 성물이 되겠느냐 하라. 학개가 물으매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니라."


또 부패한 음식물 속에서 깨끗한 것을 골라 먹었으니 괜찮을까요?


벧후2:22 말씀에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잘못된 곳에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영이 흑암 속에 잠겨서 분별력이 흐려지고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하게 됩니다.


지혜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잠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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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3.19 21:06
    잠2312 아이를 훈계 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아니하리라
    13절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진리의 책망, 사랑의 매를 순히 받으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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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03.20 10:39
    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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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3.20 11:33
    주님 감사합니다 바로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셔서
    깨닫은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저들에게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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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 2018.03.20 11:34
    눅11: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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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 2018.03.21 12:50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그 흑암의 세력과 싸워서 그 세력을 괴멸 시킬만한 힘이 없을 땐 일단 그 곳에서 나와서 그곳을 괴멸시킬 힘을 길러야 합니다.
    구덩이에 빠진 사람이 그곳에서 자신을 아무리 깨끗이 한다고한들 아무 소용없듯이 일단 그 곳을 빠져나와서 씻어야 합니다.
    그곳에서 나와서도 구덩이의 오물을 씻으러하지 않는다면 오물통에서 나온 의미가 없는 것이죠.
    조금도 남김없이 자신에게 묻은 영적 오물들을 씻어내야 합니다.
    십자가의 보혈과 진리의 말씀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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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구원 2018.03.21 14:37
    진흙은 밟을 수록 더 빠져 들어간다. 늪 에서도 허우적 거리면 거릴수록 더 빠져들어간다. 누구의 손을 잡을것인가? 예수님은 아직도 우리를 향하여 손을 내밀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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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03.23 12:53
    요한일서 5:21
    우상이란 개념부터 바로 정립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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