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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0:51

re : 교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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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교회의 사이비성에 대해 문의 합니다

그 쪽 사람들 주장에 의하면 이뢰자 목사라는 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한다는데 그 무슨 해괴한 소리입니까?

전형적인 이단사이비의 모습이네요 교주부활

자신들이 이단임을 스스로 자인하면서도 왜 그걸 모르고 있을까요? 안타깝네요

그리고 새일교회라는 곳은 집회를 주일을 걸쳐서 하는 모습도 딱 사이비스럽더군요

그러면 각 교회 신자들이 전원 한 곳으로 모입니까?

월요일에 학교나 직장에도 안나가겠군요

물론 그렇겠군요 그래야 자신들의 주장이 모순이 되질 않으니까

그러면서도 이단사이비가 아니라구요?

진솔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새일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너무나 크고도 위대한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오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며 면박과 휘장을 제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새 시대의 귀한 복을 꼭 받게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질문하신 중에



2. 교주부활의 교주에 대하여

3.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새일교회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답변을 드립니다.



2. 교주부활의 교주에 대하여


우리나라 안에도 교주처럼 행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목사님을 통하여 새일교회를 창립하셨기 때문에 교주라는 것은 장로교 감리교등의 교주가 루터 칼빈 웨슬레와 같은 종교개혁자들을 교주라는 것과 같은 어리석음입니다.


새일교회 내에서는 이뢰자목사님에 대하여 결코 교주라고 하는 사람이나 교회는 없으나 밖에서 볼 때 교주처럼 신격화하고 있는 것같이 오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새일교회는 조직신학의 삼위의 완전성. 교리신조 등을 통하여 주님의 피로 산 교회요(행20:28) 주의 몸 된 교회(엡1:22~23)라 하여 주님만이 교회의 주인 되심을 믿고 고백하는 참된 교회일 뿐 절대로 어떠한 다른 교주가 있다고 믿는 교회는 아닙니다.


새일교회 내에서 새 힘을 받고 완전개조를 받았으니 죽지 않았고 모략으로 감추셨다 또는 부활이나 살아나서 동방역사의 두 증인으로 북진할 것을 믿고 기다리는 새일교회라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72년에 소천하신 목사님의 부활역사를 기다리는 새일교회라 하는 곳들은 창3장의 흙으로 돌아가는 육체 죽음을 부정하며 혼란케하고 계11장의 두 증인, 새 힘, 북진, 영육구원등 가장 핵심 진리들에 혼선을 가져오게 하여 간교한 방법으로 새일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마귀의 가장 큰 미혹일 뿐입니다.


이러한 성경적이지 못한 새일교회라 하는 곳들로 인하여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교주로 믿는 교회라고 함으로 새 일을 고하고 행하실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참된 새일교회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부활역사. 모략. 두 증인. 교주라는 등의 미혹의 말에 속지 마시고 이뢰자목사님을 통하여 나타내 주신 복된 새일의 말씀으로 새시대의 큰 복을 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김일성의 영생탑에는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능하신 당과 인민을 영도하시는 金日成 주석을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金正日 동지를 내가 믿사오니, 이는 공산당으로 잉태하사 美 제국주의자들의 박해를 받으시고…> 라고 신앙고백 하듯이 하는 자들로 인하여 김일성을 교주로 하는 세계 10대 종교라고 합니다.


창3:19절의 흙으로 돌아가라는 육체에 대한 죽음의 말씀을 통하여 생각해보면 죽은 김일성이 영생한다는 영과 어떤 차이가 있겠습니까. 끔찍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새일교회를 허는 작은 여우들을 잡아내고(아2:15) 시온대로의 돌을 제하시는 주님의 역사로(사62:10) 좁은 길을 가는 모든 새일교회들을 거룩한 교회로 세워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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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 2017.12.05 12:59
    그렇습니다. 
    오직 예수님 만을 신앙하며 기다리는 곳이 우리 새일교회입니다.
    예수님 외에 우리와 성정이 같은 인생을 신격화하는 곳은 교회라 할 수 없습니다.
    그냥  교회를 가장한 사이비 집단일 뿐입니다.
    마치 개톨릭의 성모마리아 우상화처럼
    죽은 사람이 살아서 어쩌구 저쩌구 하고 또는 분명 육체가 죽어서 무덤에 장사된 사람을 모략 가운데 감추었다고 한다면 그냥 샤머니즘에 불과합니다.

    북한에는 북괴정권이 만들어논 금수산주석궁이란 곳이 있는데 그 곳에 김일성 김정일 두 짐승이 죽은 시체가 방부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만개의 동상을 만들어 놓고 우상화하고 있습니다.
    소위 교회라 이름하면서 배울게 없어서 그런 우상놀음을 배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행위입니다.
    선지서의 말씀 내용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바로 우상숭배에 대한 책망과 심판의 경고입니다.
    주여 성경을 보는 눈을 열어 주소서!

    (요일 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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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7.12.05 13:58


    우리의 신앙은 하늘을 보아도 땅을 보아도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 , 그냥 소문에 의해 들었는 것...


    마침, 하와가 뱀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 먹었던 것과 같이.....


    미혹되어 버려 새일 교회를 이단이라 판단하며 죄를 짓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주신 말씀 이 시대에 유일 무이한 구원의 법


     마지막 예언의 말씀을 믿고 살아서 재림의 주를 맞이할 신앙노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 여호와새일교회입니다.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십자가, 부활을 믿고 신앙하며, 지금 우리의 살아 있는 이 몸이 주와 같이 될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질 것을 소망하며 믿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만약 흙으로 돌아간 자가 살아나서 역사해야 한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에녹과 엘리야는 죽지 않고 살아서 하늘로 들려 올라 갔으니 더 위대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더 귀한 종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세례요한도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앞서간 하나님의 사람들을 예수님보다도 더 신앙합니까? 그렇지 않을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어 사용하신 종들을 믿음과 그들의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발,


    판단하는 마음을 가지지 마십시요.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우리를 구원하실 분 이 없고


    지금 살아 있어 예수님을 향해 소망을 두고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킨 자를 통하여


    하나님은 계획하시며,


    역사를 준비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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