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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교회의 사이비성에 대해 문의 합니다

그 쪽 사람들 주장에 의하면 이뢰자 목사라는 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한다는데 그 무슨 해괴한 소리입니까?

전형적인 이단사이비의 모습이네요 교주부활

자신들이 이단임을 스스로 자인하면서도 왜 그걸 모르고 있을까요? 안타깝네요

그리고 새일교회라는 곳은 집회를 주일을 걸쳐서 하는 모습도 딱 사이비스럽더군요

그러면 각 교회 신자들이 전원 한 곳으로 모입니까?

월요일에 학교나 직장에도 안나가겠군요

물론 그렇겠군요 그래야 자신들의 주장이 모순이 되질 않으니까

그러면서도 이단사이비가 아니라구요?

진솔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질문하신 중에

1. 이뢰자 목사님의 부활

2. 교주부활의 교주에 대하여

3.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새일교회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답변을 드립니다.



3.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한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절기 문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절기들 중에 매년 삼대절기를 지켰고 새일교회도 매년 정기적으로 기념하는 성회가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절기를 지켜온 것을 보면 유월절과 무교절은 정월 십사일부터(레23:5-8) 한 주간 지킬 때는 안식일 첫째 날, 이튿날 등의 날짜에 구분 없이 정월 십사일부터 지켰습니다.


새일교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9.24성회를 예를 들면

9월 24일이 목요일부터 수요일의 중간이 되면 섬기는 교회를 떠나 집회하는 교회에서 주일을 걸쳐서 기념집회를 하는 교회들이 있고,


요일에 상관없이 주일은 반드시 섬기는 교회에서 각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지키고 기념하는 날이 들어있는 주간에 모여 성회를 하는 새일교회가 있습니다.


주일을 걸쳐서 집회를 하는 이유를 완전하신 이목사님 수도하실 때부터 지켜내려 오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법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주일을 걸쳐서 성회를 하는 것이 성경적이냐 아니냐에 있습니다.

구약시대처럼 절기를 지키려면 주일이나 요일에 관계없이 24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목요일부터 다음 주 수요일 중간의 어느 요일이든지 상관없이 무조건 목요일부터 주일을 걸쳐서 법으로 지켜야 한다는 것은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새일수도원의 유전을 성경보다 우선시하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문제 같으나 성경을 부정 할 수 있는 큰 미혹의 영으로 비약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수도원 때부터 지켜오는 유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새일교회를 허는 작은 여우들을 잡아내고(아2:15) 시온대로의 돌을 제하시는 주님의 역사로(사62:10) 좁은 길을 가는 모든 새일교회들을 거룩한 교회로 세워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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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7.12.07 12:21

    빌립이 나다니엘을 찾아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율법에서 말씀하신 나사렛 예수를 만났다고 청합니다

    나다니엘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느냐 했을때  빌립이 그럼 와 보라

    간사함이 없는 나다니엘을 아신 주님께서 그 눈을 열어 메시아를 증거하는 사도로 쓰게 됩니다

    새 일이란 이름으로 수도원 유전에 매여 있는 자들과 또는 인간을 우상하는(이뢰자목사부활) 어리석은 자들하고 다른

    시대따라 주신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커 성도의 주권이 회복되는 그리스도 나라를 사모하는 교회입니다

    ~ 와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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