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 중 하나가 주님의 재림하시는 년, 월,과 재림을 앞둔 7년 환난이 언제 시작되는가 하는 것일 겁니다.


 결론부터 확실히 말하자면 `누구도 절대 모른다`입니다.


(마 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라고 하신 말씀처럼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아는 정도이지


주님이 하신 말씀 처럼 인간으로서는 결코 알 수 없는 년, 월, 일, 시, 입니다.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러니 우리 인생은 깨어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마 24: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주님의 재림에 대한 갈망과 성경을 조금 안다는 교만으로 인하여 그 날과 그 때를 알려고 하는 것은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묵살해버리는 엄청난 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언제 북방으로부터 환난이 온다든지 전 삼년 반이 언제 시작이 된다든지 하는 말들은 주님의 재림하시는 날과 그 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과 연결이 되는 문제이므로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껏 자칭 말세복음을 전한다 하는 사람들이 수 십년 동안 년 월 일 시 를 말한 것이 단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었고 앞으로 없을 것입니다.

왕국회관이나 안식교 같은 경우 1914년에 재림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불발로 그치자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셔서 통치하고 계신다고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어떤 곳에서는 1975년 8월 15일 부터 계11:3절이 이루어졌다고 공공연히 자랑삼아 공표했지만 불발하자 5개월만 남았다고 해괴한 논리로 변명하고 있고,  어떤 자는 성경에 2015년 북한이 망하는 해로 돼 있다고 성경을 빙자하여 거짓예언을 했었지만 그런 일들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누구라도 날짜를 들고 나와 말하는 자는 모두 거짓선지자 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렘 23: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렘 23: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신 18:20)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신 18:21)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신 18: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우리 여호와 새일교회는 이런 류의 거짓선지자들을 배격합니다.

----------------------------



Untitled-2.gif



거짓날짜.gif

안존.gif


2003년 2월 7일 꿈 속에서  "2월 20일에 김정일이 남침을 감행할 것이다"라는 귀신의 계시를 받아 "2월 20일 오후 6시 북괴 김정일은 남침한다"라고 하였다.


미혹의 영이 들어가면 이렇게 까지 됩니다.

죽은 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한다.

죽은 사람을 안죽었다고 하고 모략 가운데 감추어 놓았다고 한다.

죽은 사람을 1260일 다시예언하는 두 증인(계11:3)이라고 한다.

날짜를 말하는 미혹의 영이 들어가면 자신들의 예언이 틀려도 또 다시 계속 예언한다. 


  • Joshua 2018.02.19 21:20
    막13:32~33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 너희가점쟁이냐 2018.02.19 21:28
    점쟁이들 처럼 손가락으로 날짜나 세려고 하지말고 오늘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작은 일에서 부터 열심을 품고 충성과 진실을 다하는 종들이 되어야겠지요
  • 등대지기 2018.02.20 11:27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며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천지에 충만하셔서 기다리는 자에게 함께 하십니다 아멘!
  • 새일 2018.02.20 21:21
    계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 허송세월 2018.02.20 13:57
    날짜에 관심을 갖거나 연연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허송세월만 보낼뿐 또 새일교회라 이름하면서 역사만 기다리는 자들도 마찬가지고 이뢰자목사 부활 및 다시역사 기다리는 자들도 그렇고 그런게 마귀미혹임을 깨달아야 할텐데 그 인생이 허무하고 불쌍하다
  • 새일 2018.02.20 21:18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인생을 기다리지 않고 여호와만 앙망해야 새힘 받습니다.
  • 정신좀차리시오 2018.02.20 16:12
    날짜풀이하는 자들 제발 정신 좀 차리시오
    역사만 하겠다고 날뛰는 자들 제발 정신 좀 차리시오
    그런자들 주위에서 양분 공급하는 자들도 똑 같은 자들
    제발 정신 좀 차리시오
  • 마라나타 2018.03.09 12:59
    그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 새일 2018.02.20 16:44
    이런 류의 집단에 소속돼 있거나 연관된 사람들은 속히 그 곳에서 나와서 정상적인 기독교 신앙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아멘정 2018.02.20 17:26
    (삼상 7:12)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마 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사 30:21) ~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
  • 새일 2018.02.20 21:16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섬김이 2018.02.20 21:37
    하나님께서는 알려주시는것도 있으시지만 아드님이신 예수님까지도 알려주시지 않는것을 알려고 한다면 교만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 입니다
  • 섬김이 2018.02.21 18:38
    요14: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제발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 말씀을 지키세요
  • 마라나타 2018.02.22 11:24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 4: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 섬김이 2018.02.22 13:50
    참된 양이라면 주님의 하시는 일들을 깨닫고 순종 할것인데 아마도 내양이 아니라고 하신 말씀!!!
  • Joshua 2018.02.27 16:16
    데살로니가후서 2: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 보아오 2018.04.21 21:11
    되어져 가는 세상을 보면서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지각이 있게 하소서
  • 언약을알자 2018.05.28 11:10
    감사합니다.
    아멘!
  • 새일 2018.05.28 21:49
    임마누엘 주 예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여호와 닛시 !
  • 새일 2018.05.28 22:09
    미혹의 영이 들어가면 이렇게 까지 됩니다.

    죽은 사람을 하늘 보좌에 올라가 앉았다고 한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노인이 자신이 보혜사 성령이라고 참람되게 말한다.

    수많은 여성을 성폭행하고 외국에 도망가 있다 교도소까지 갔다온 놈을 그리스도라고 믿는다.

    죽은 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한다고 한다.

    죽은 사람을 안죽었다고 하고 모략 가운데 감추어 놓았다고 한다.

    죽은 사람을 1260일 다시예언하는 두 증인(계11:3)이라고 한다.

    자신이 순이라고 선전까지 서슴치 않는다.

    날짜를 말하는 미혹의 영이 들어가면 자신들의 예언이 번번히 틀려도 또 다시 계속 예언한다.

    결국 벌거벗고 나가고

    애궂은 사람들 재산 다 탕진하고 인생을 망치게 한다.
  • 새일 2018.07.16 12:07
    아무도 모르나니 ~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위 말씀을 순수하게 믿으시고 가감하지말길 바랍니다. 아멘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벗은 몸 벗은 발에 대하여 11 file 새일 2018.03.19
» Re: 혹시 새일교회에 지혜자가 있어 환난이 시작되는 해나 주님 재림의 해를 아시는지? 21 file 마라나타 2018.02.19
공지 re: 이뢰자목사와 존 브린트가 두 증인이라는데 대하여 7 새일 2016.05.04
공지 약속의 목자란? 3 새일 2015.08.19
공지 베리칩이 '666표'인가? 2 홈지기 2015.07.19
공지 기부금 영수증 문의 1 나그네 2015.07.19
45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8 보아오 2018.09.05
44 천사타락설은 거짓이다. 6 Joshua 2018.09.05
43 우상이 무엇일꼬? 7 보아오 2018.05.30
42 새 땅에 들어가는 길에 거치는 것들 6 등대지기 2018.03.30
41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 - 여러분의 상수리나무는? 15 새일 2018.03.23
40 두 증인은 누구인가? 23 새일 2018.03.07
39 혹시 새일교회에 지혜자가 있어 환난이 시작되는 해나 주님 재림의 해를 아시는지? 1 시한부종말론 2018.02.19
38 비성경적인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5 새일 2018.02.08
37 re 수정-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1 아멘정 2018.02.08
36 re ; 부활에 대한 예수님과 바울과 사도요한의 증거 아멘정 2017.12.14
35 re : 집회 주일걸쳐 [ 유전으로 하나님 말씀을 폐하지 말라 ] 1 새일 2017.12.08
34 re : 집회를 주일에 걸쳐서 하는 문제에 대하여 1 아멘정 2017.12.07
33 re : 교주에 대하여 2 아멘정 2017.12.05
32 re : 이뢰자 목사의 부활에 대하여 3 아멘정 2017.11.30
31 이단성 문의 3 문의 2017.11.29
30 인천에 새일교회가 있나요? 1 궁금합니다! 2017.11.24
29 새일교회가 아직도 지하철에서 전도하나요? 6 새일궁금 2017.11.16
28 핫! 대박! 왕들이 나라를........ 1 file 마라나타 2017.01.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롤링배너3번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