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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동안 안보기


 새 땅에 들어가는 길에 거치는 것들

 

 모세가 모압 느보산에 올라 자신이 그토록 가고 싶었던 약속의 땅.

 자신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허락하신 땅을 바라보기는 했지만 말씀에 떨지 않았던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게 하신 일로 들어 갈 수 없었다.

 하나님의 집에 사환으로 충성했음에도...

 그래서 우리는 늘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떨어야 한다.


 가나안 정복의 승리의 비결은 여호수아의 탁월한 통솔력도 아니며, 말을 잘하는 달변가도 아닌 그렇다고 그들에게 전쟁에 탁월한 무기가 있는 건 더욱 아니었다.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져 가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훗날 (수 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다고' 그의 신앙 고백을 통해서 그의 결국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 백성이 차지 할 땅을 대적했던 다섯 나라가(예루살렘, 헤브론, 야르못, 라기스, 에글론여호수아와 그 군대로 인하여 진멸 되고, 도망간 왕들은 군장들로 인하여 목을 발로 밟아 처참하게 죽여버린다.

 

 계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딤후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지식 없는 믿음은 가끔 맹신과 우상으로 그 영혼이 더럽힘을 당한다.

 여호수아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안식을 주려 했으나 그들이 순종하지 않으므로 히4장에서 다시 우리에게 남아 있는 안식을 향해 순종치 않는 자들의 본에 빠지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마귀의 궤략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며 은근함과 집착이다.

 스스로 속고 있지는 않는가?


 주의 긍휼하심을 입은 이 민족을 위해 좀 더 깊은 영성으로 이끌어 가시려고 마지막 심판의 다림줄을 밝히 나타내 주셨지만, 택한 백성 살리시려는 주의 계획에서 마치 자신은 광명한 천사로 둔갑한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 자신을 비추어 볼 줄 아는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 말씀보다 가치를 두는 그 모든 것은 마귀요 사단이다.

이제 인생을 우상하고 인생의 말을 마치 하나님 말씀처럼 믿는 미신에서 벗어날 때도 됐는데... 

지각이 있는 자는 깨달을 것이다.



  • 마라나타 2018.03.30 14:16
    육체가 살아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과,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죽은 사람과의 차이조차도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 뭘 하겠다고 하니 마귀들이 웃는 것입니다.
  • 마라나타 2018.03.30 14:24
    어떤 사람이 살아있을 때 무슨 말을 했으면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그 사람이 그 일을 다 하는 겁니까?
    현실적으로 그 사람의 육체가 죽으면 무엇이든 할 수 없으므로 살아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 여호와새일교회 외에 '새일교회'란 이름을 사용하거나 또는 음성적으로 '새일복음'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뢰자목사님이 했던 말을 어디까지 믿는가 떳떳히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다른사람들을 기만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여호와새일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이지 특정 인물을 우상화 해서 그 사람의 말을 하나님 말씀처럼 믿거나 그 사람의 말이면 무엇이든 다 성경의 권위처럼 믿는 영적 우상숭배자들은 배격합니다.
  • 마라나타 2018.03.30 14:28
    새일교회도 이단사이비 목록에 있는 교회 아닌가요?
    http://jesus2.org/new/community8/12960
  • 말씀은 순결 2018.03.30 14:33
    순 이란 단어가 그렇게 좋아 보이나요?
    역사 한다는 단어가 그렇게 좋아 보이나요?
    두 증인 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좋아 보이나요?
    모략이란 단어가 그렇게 좋아 보이나요?
    왕권이란 단어가 그렇게 좋아 보이나요?
    하나님의 말씀은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12:6)
    좋은 말씀의 단어만 들고 외친다고 다 같은 새일의 종들이 아닙니다.
  • 마라나타 2018.03.30 14:39
    어떤이들은 이뢰자목사님을 '대표종님'이라고 습관 처럼 하는데 말세진리인 계시록과 선지서의 해석을 받아서 전해준 분은 틀림없습니다만 '대표' 란 단어가 일반명사지 고유명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뢰자목사님을 지칭할 때는 반드시 앞에 성이나 성함을 붙여서 지칭하는 것이 옳습니다.

    어떤 교회에 담임목사님이 계시는데 당신이 출석하는 교회의 대표종님이 누굽니까? 하고 물으면 누구라고 대답할 겁니까?

    사이비 집단의 교주를 지칭하는 호칭인 '선생님' '보혜사' 등에 '대표종님' 도 추가 할 것입니까?

    대답 좀 해보세요?
  • 등대지기 2018.03.30 16:27
    빌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오직 예수로만 사는 성도들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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