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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회가 과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믿고 있을까요?

주님께서 "인자가 세상에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오늘의 교회들은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신앙의 대상자로 믿고 있을까요?

새일교회들은 과연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로 신앙하고 있을까요?

답은 물론 `아니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잘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과 생애에 있어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이며,

누구에게 대하여 그 가치를 두고 있는가를...


(빌 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사도 바울 처럼 그리스도 예수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다른 것은 자신에게 다 해로 여기며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


자신에게 유익했던 것들, 육신의 정욕이 이끄는대로 보며, 들으며, 생각했던 것들,

소위 세상의 것들...

(무슨 말인지 잘 모를 사람들을 위해서 몇가지 예를 들자면, 유행가, 쓸데없는 취미, 물질집착, 인간우상 등)

왜 아직도 주의 종이라 자처하며, 성도라 자처하는 생명들이 세상의 것들을 떼어내버리지 못한 것일까요?


자신 안에 예수로 채우지 못해서 입니다.


예수로만 가득 채우고 경건하고 신령한 사람이 되기 힘씁시다.


예수 없는 교회가 사이비이며 우상숭배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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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5.12 18:05
    사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항상 깨어서 자신을 점검해야 미혹의세상에서 자신을 지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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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5.14 10:31
    믿음은 보여 진 현상이 아니라 실 생활의 열매로 나타나게된다 히11장에서 선조들의 믿음을 소개하고있다
    그들의 믿음의 결과는 결국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의 끝이다 환경의 따라 지배를 받거나 생활의 한 방편으로 택한 삶이 아니라 그의 계심을 자신 안에서 드러내고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던 그 염려가 우리에게는 임하지 않기를 바라는 깨어 있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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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집사 2018.05.15 09:23
    "인자가 세상에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이말씀을 보거나, 되 뇌일때 마다 두렵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아직 내어 버리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기에... 사도 바울과 같이 모든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예수님만 아는 지식으로 고상함에 이르도록 열심히 회개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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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8.05.18 16:20
    (히 3:1) ~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님 만으로 충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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