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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선지서는 많은 부분이 하나님의 백성된 이스라엘의 부패를 경고하는 내용이며 그 부패 중 대부분이 우상숭배와 관련한 내용이다.

소위 선지서를 다시예언한다는 `자칭 새일교회`라 이름하는 곳에서 

사람을 우상화하고 사람 중심으로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소위 `대표종님의 말씀`이라 하여 그 말이 성경적인가? 아닌가? 

성경해석인가? 일반론적인 말인가? 개인간증인가? 유전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분별함이 없이 모두 성경처럼 믿어야 할 내용이라면 `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고 차라리 `안상홍증인회` `증거장막성전`처럼 교회와는 다른 특별한 명칭을 사용함이 일관성이 있을 것이다.

그런 모습들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금송아지 숭배`이며 `바알` `아세라`를 우상하는 모습이다.


죽은 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한다.

죽은 사람이 부활해서 인을 친다.
죽은 사람을 안 죽고 모략 가운데 감추어 두었다.
죽은 사람이 1260일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예언하는 두 증인이다.
개교회는 방치하고 집회는 주일을 끼고 해야 한다.
특정 년,월,일,에 북방환난 오고 재림이 있다.
이런 주장은 = 마귀 미혹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회개하고 정상적인 `기독교신앙`으로 돌이키든지 아니면, 

더 이상 주님의 몸된 교회를 더럽히지 말고 다른 이름을 사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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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3.21 13:24
    아멘! 입니다 더이상 아름다운 새일을 사용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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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03.21 13:49
    http://youtu.be/vkW4L18P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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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3.21 15:29
    모든 근원이 욕심과 교만에서 사람을 우상하며 날짜 타령을 합니다
    우리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우리의 왕이시며 주님을 기다리고 사랑하는 자에게 성도의 나라를 회복시키는 능력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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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일 2018.03.21 15:35
    그러면 우리의 왕과 모사가 죽었다고 울며불며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미4: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한 자를 모아
    (미4:9)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미가4:6절의 말씀은 구약성경
    (삼상 22: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미가 4장은 왕국건설에 관한 말씀으로
    삼상22:2 말씀을 역사적 배경으로 인용하여 다윗왕국 건설 초기에 이런 부류의 사람들로 왕국이 건설되었다는 것입니다.
    환난 당한 모든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 이런 사람들을 들어서 예언적인 왕국이 이루어졌듯이 종말에도 환난 당하고 원통한 자를 들어서 그리스도 왕국의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미4:9 말씀은 이스라엘 왕국이 바벨론에게 망할 때 상황을 들어서 종말의 역사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에게 유다가 망할 때 왕이나 모사들은 하나 같이 예레미야 선지자가 전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했던 (왕하24장 25장 대하36장)악한 왕들과 악한 모사들이었습니다.

    미가4:6절은 구약 이스라엘의 시작 시기이며 4:9절은 구약 이스라엘 종말의 시기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왕국에 되어진 일이 인간종말에도 있게 된다는 예언입니다.
    그런고로 미4:9절의 왕이나 모사는 이스라엘을 망하게 했던 악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런고로 특정 사람을 미4:9절의 왕이나 모사라 하는 것은 그 자가 구약 때 처럼 악한 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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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3.21 15:44
    우상숭배입니다
    마귀의 궤략을 박살시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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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3.21 15:58
    저는 대한예수장로교에서 말세복음을 받고 그 곳에서 10년이 넘는 신앙 새활을 하였지만 새일을 감춘 거짓선지 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말을 하지만 내 자신은 무엇이 잘못된지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강권으로 그곳에서 저를 빼내서 찾은 곳이 여호와새일교회였는데 말씀은 확실 한데 저는 주위사람에게 더 이단에 빠졌다고 손가락질 당했습니다.
    알고보니 죽은사람이 부활해서 역사하고 죽은사람이 두 증인이라하는자들 때문입니다.
    지금도 저같은 일을 당한 분들이 많을겁니다.
    희생과 헌신과 순교의 사상으로 이 진리를 붙들고 가시는 분들을 더 이상 원통하게 만들지 마시고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마시고 다른 이름을 사용 하든가 회개하고 돌아오십시요.
    저같은 탕자도 품어주시는 하나님은 상거가 멀어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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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2018.03.21 16:01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선지자의 탄식이 오늘 우리의 탄식이 되고 있습니다.
    사도들이 성령을 받기 전에는 서로 자신들이 한자리 해 볼 양으로 다투었던 것처럼 철저히 낮은 모습으로 섬기지 않는 한탕주의 모습이 보이는 것은 왜! 일까요? 이뢰자 목사님은 사명을 다 하시고 부르심을 받아 가셨습니다.
    말씀에 떠는 심정으로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에게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께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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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정 2018.03.21 18:37
    (시 146:3)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 146:4)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인생도 의지하지 말것이며
    호홉이 끊어져 흙으로 돌아가면 말씀은 영영히 서려니와 사람의 계획은 소멸되리라
    사특한 마음. 잠든 신. 유혹의 영을 벗어나 얼굴이 해 같고 해를 입은 여자같은 새일교회를 위하여 비느하스와 같은 비장함으로(민25:) 나가는 동무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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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혹 2018.03.21 19:31
    그들은 새일교회가 아니라 '부활 뢰자교' 혹은 '부활 유성교' 로 바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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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 2018.03.21 21:03
    할렐루야!
    주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북괴 김부자를 우상하는 것이나 이뢰자 목사를 우상하는 것이나 다르지 않음을 왜 모를까요?
    멸공을 한다고 하면서 말이죠...
    새일이란 이름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 이젠 정신을 차릴 때도 된 것 같은데요...
    미4:11절 말씀이 응하는 걸 보면 과연 예수님 재림하실 때가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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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이 2018.03.21 20:44
    비느하스 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새일교회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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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 좀 차리자 2018.03.22 11:16
    이뢰자 목사님은 돌아가셨습니다. 무덤에 있습니다. 흙이 되었습니다. 호흡이 끊어졌습니다. 성경은 신같이 쓰인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만약 이뢰자 목사님이 부활한다면 그들도 다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같이 역사 해야 합니다. 그럼 144,000명에 더해서 더 많은 사람이 변화성도가 되어야 되어야만 되겠지요? 그러면 성경은 거짓말 하고 있는 건가요?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치 않는다고 하셨건만, 당신들은 하나님을 이단시, 예수님을 이단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거짓영에 사로 잡혀 이뢰자 목사님을 무덤에서 불러 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정말 끔찍합니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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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예언 2018.03.28 14:58
    아직도 이모목사와 존 브린트라는 실체도 없는 사람이 계11:3 두 증인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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