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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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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독교 통일의 전망을 말한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기독교는 통일될 것이냐 할 것은 어느 교파를 막론하고 하나같이 관심을 두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교파가 독자적인 세계 통일의 전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망상에 불과한 교만일 것이다.

  기독교라는 것은 교파를 위한 기독교가 아니고 진리를 위하여 피 흘려 싸운 것이 역사인 동시에 미래가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 기독교는 마지막 싸움을 어떠한 진리로 싸워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을 깊이 깨닫지 못한다면 진리가 아닌 미로에서 허덕이다가 한 일 없이 끝을 맺게 된다면 주의 날에 설 적에 주님은 그들을 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이 다시 올 때에 그날은 용서의 날이 아니요 진노의 날이기 때문이다. 진노의 날에 기독교는 어떻게 통일이 될 것이냐 하는 것은 성서를 통하여서 분명히 알 수가 있다.

  진노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도 그날에 관한 법칙이 되는 말씀을 안 지키면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용서할 수가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죄를 모르는 에덴 동산에서도 말씀을 지키지 않을 때에 용서 없이 쫓아내서 죽게 했거든 소위 하나님의 교회라 하는 간판을 가지고 말씀을 밝히지도 않고 지키려고 힘쓰지도 않고 덮어놓고 믿으면 된다는 망설을 하고 있는 형편을 우리가 보게 된다. 덮어놓고 믿음으로만 된다는 미명하에서는 얼마든지 사단은 교회를 침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왜냐 할 때에 진노의 날이라는 것은 마귀 흑암을 개방시키어 누구든지 말씀을 가하고 감하는 자가 있다면 다 유혹을 주라는 것이 진노의 날이 오는 때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마귀를 들어 쓰되 진리로 하나되게 하기 위한 목적에서 하나님은 마귀를 들어 쓴다고 봐야 한다. 이제 붉은 용과 붉은 짐승과 거짓 선지의 세력을 극도로 강하게 들어서 교회의 통일을 자동적으로 되도록 이루어 놓을 것이다.

  왜냐하면 알곡을 한데 모으기 위해서는 무서운 마귀 세력을 들어서 쭉정이를 다 골라내는 환란의 바람이 오게 하므로 남은 자만이 새 시대를 들어가는데는 남은 교회가 나오게 된다. 이것은 종말의 진리를 바로 알아서 바로 증거하고 지키는 자에게만 하나님은 역사하고 그 밖의 사람은 다 버리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말씀 중심에서 남은 종이 나오고 남은 교회가 나오고 남은 자를 들어서 역사 하는 종말의 역사가 크게 일어나고 주님은 다시 오실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통일을 위하여 사람의 어떤 방침이라는 것은 하등에 필요가 없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분명히 바로 알아서 말씀 하나에서 종된 인격을 찾아내고 교회를 이루어 놓고 나갈 때에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남은 자가 되게 하는데는 이것만은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고 싸워줄 것이다. 그러므로 진리를 바로 증거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하므로 만이 바로 알 수도 있고 증거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라는 자체를 없애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생활에서만 그날 그날에 바로 움직인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하여 바른 진리를 증거하도록 하는 것도 하나님이요, 이런 사람을 들어서 승리하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니 인간의 힘과 능은 하등에 필요가 없는 진노의 날에 기독교 통일을 이루게 되므로 기독교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를 이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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