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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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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0년부터 기독교의 나아가야 할 방향

 

  우리는 20세기 반기가 지난 60년부터 70년까지 시대적인 큰 변동을 가져오는데는 이 날까지의 과학 발전은 인류의 생활에 큰 발전을 가져오는 과학이었지마는 60년부터 70년까지의 과학 발전은 세계 인류를 큰 공포에 떨어뜨릴 불안을 가져오는 사회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이 날까지의 전쟁은 기름진 땅덩어리를 점령해보려는 야욕을 가진 전쟁이어서 잃는 자는 슬퍼해도 점령하는 자는 세계에 영웅적인 기세를 날리며 강대국이라는 세력 아래서 그 나라 국민은 어디를 가나 모든 나라 사람에게 문화인이라 또는 강대한 국민이라는 이름 아래서 그때 그때에 세상의 향락을 누린 일도 없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금일에 와서 전쟁은 이러한 정치적인 소망은 없어지고 어떠하든지 싸우지 말고 나가 보자는 소위 평화 공존이라는 간판 밑에서 악질적인 야욕을 가진 공산 사상은 자기 때를 만난 듯이 세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무대를 갖되 양피(羊皮) 낭심(狼心)의 위선자의 탈을 쓰고 거룩한 이름을 빌려 가지고 교회에까지 침투하는 위기를 만난 기독교는, 소위 평화공존이라는 것을 가지고 십자가의 사랑이라고 하는 껍데기를 쓰고, 세계 교회를 음녀화시키는 행동을 하고 나오는 거짓 선지들이 소위 통합이라는 문제를 걸고 진리 통합보다도 큰 교파가 자기의 교권 아래 하나가 되는 데는 성경은 십자가를 믿음으로 다 이루었으니 이제는 성경만 가지고는 기독교는 시대적인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소리를 하면서 성경을 전부 과거로 돌리는 학설을 뻔뻔스럽게 쓰고 있다.

  그러나 참된 크리스천의 오메가의 역사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데는 계10:7, 11:15과 같이 된다는 것을 성경 본문주의로 들어가서 선지서의 목적을 바로 나가서 증거할 때가 왔다. 모든 선지는 다윗 왕국의 부패로 북방 앗수르와 바벨론에게 밟힐 때 그들은 눈물 흘려 경고의 나팔을 나가서 불게 될 때에 거짓 선지와 부패한 정권과 악화된 사회 사람은 참된 선지를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고 가장 그 시대에 보조를 맞추어 나가는 거짓 선지라야 옳다고 인정하는 때에 참된 선지는 축출을 받고 멸시를 받고 심지어 죽이는 일까지 있었다.  

  그때 그들은 사람에게는 버림을 당했으나 하나님과 완전히 교통할 수 있는 영계에 들어가서 직접 하나님께로 오는 말씀을 받아서 기록할 때 목적이 원수를 갚아주고 너희를 통하여 새로운 왕국이 올 것을 묵시로 받아 기록할 때 그 왕국에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할 때에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 부활, 승천, 성신 강림이 있되 이 역사는 세계적이라는 것을 말하고, 다음에 가서 구약 말기와 같이 종교 부패, 정치 부패, 인심 악화, 경제 혼란이 오는 동시에 북방으로부터 부패한 이스라엘을 짓밟는 환란이 올 것을 말하고, 북방에서 나오는 세력을 없애버리는 역사는 해 돋는 동방 땅 끝에서 나올 것을 말할 때에, 구약 종말에 바벨론을 친 고레스의 사실을 예를 들어서 말씀했던 것이다.

  이 때에 예루살렘이 복구된 사실을 들어서 성도의 나라가 영원히 이 땅에 이루어진다고 가르친 것이 성경에 기록한 인류 종말에 예언이 보였다.

  그러면 70년부터 우리 기독교는 과거의 케케묵은 정통 신학설 보다도 좀 더 진보적으로 나가는 심판의 다림줄의 변론이 있어야 될 것이며 은사에 날뛰던 사람들이 심(心)든 사람과 같이 침착해지는 동시에 성경의 완전 지식을 배워야 할 것이며 소위 통합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들어온 거짓 선지의 변론을 때려 부수는 완전 변론이 충분히 나타나서 말씀 권세의 역사로 교회를 개혁시키는 촛대교회 운동이 일어나지 않고는 도저히 기독교는 이제부터 큰 위기를 만났다고 보게 된다.

  그러므로 각 교파에 있는 참된 크리스천은 하나같이 각성을 받고 시대적인 변론에 바로 서서 봉홧불을 높이 드는 일이 있어야만 될 때가 70년이라고 보며, 이 해에 일어나야만 교회는 산다고 확실히 깨닫는 마음으로 간곡한 부탁을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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