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목적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전3:1)

  ① 창조의 목적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에덴동산의 만물을 사람에게 주시고 바르게 사용하는 사람들로 영원히 영광스러운 천국을 이루는 것이 창조의 목적입니다. 아담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타락하여 창조의 목적인 천국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② 성경을 주신 목적
  에덴동산에서 생명과를 먹고 타락하는 일이 없었다면 성경을 주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시 천국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람과 세우신 언약인 성경말씀을 주시고 말씀대로 말일에 예수님 재림 하셔서 마귀 없는 천년왕국의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성경을 주신 목적을 이루어 생육, 번성, 충만하여 창조의 목적인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의 목적은 무궁세계 천국이요 성경을 주신 목적은 예수님을 통한 에덴회복, 천년왕국으로서 죄악된 세상을 다 없이하고 새로워지는 것이 새일입니다.
 

  2. 새일이란
 
  새일교단은 성경 사42:9, 43:19-21, 48:6-7, 렘31:22. 민16:30의 말씀에 근거하여 나타난 교회요 교단으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타락하고 저주가 임하여 만물들이 탄식하는 세상을(롬8:18-23) 주님께서 재림하시므로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계11:15) 땅에서 왕 노릇 하는(계5:10) 세계통일(단2:44)의 마귀 없는 천년왕국(계20:1-6)인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요(사11:9)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합2:14)를 이루는 것이 새일의 역사요 새 시대인 것입니다(사43:19-21, 11:6-9, 35:1-10)
 

  3. 신앙의 정로
 
  타락한 인생을 구원하고자 약속하신 언약을 믿는 신앙으로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여 회복된 에덴동산 천년왕국에서 거룩한 백성들로 충만케 되어 천국을 이루는 것이 영원한 목적을 이루는 신앙의 정로입니다.
  ① 오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정로(율법시대)
  구약 율법시대에 오실 메시아를 믿는 신앙에서 하나님께 흠 없는 제물로 드린 희생양은 초림주로 오실 언약의 메시아를 상징한 어린양 예수님입니다
  ② 오신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정로(은혜시대)
  신약은 초림주로 오신 어린 양 예수님의 십자가로 죄 사함을 받아 거듭나므로 영혼이 구원을 받고 몸은 흙으로 돌아갔다가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믿는 것이 은혜시대의 신앙정로입니다.
  ③ 재림하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의 정로(환난시대)
  인자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마 26:64) 재림하실 때에 주님께서 일시에 불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천년동안 마귀를 가두므로 성도들의 영과 육을 구원하시고(요11:25∼26) 마귀와 죄가 없는 에덴동산 회복을 믿는 것이 환난시대의 신앙 정로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1)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예언
  (2) 예언대로 오신 예수님을 믿게 하는 교훈.
  (3)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새 시대를 이루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4. 하나님의 시대적인 역사
 
  하나님께서는 시대에 따라 법을 주시고 법에 따라 역사를 내리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시대적인 구속의 역사는
  1) 양심시대, 2) 언약시대, 3) 율법시대, 4) 은혜시대, 5)환란시대, 6) 천년안식시대, 7) 무궁안식시대가 있습니다.
  양심시대에서 천년안식시대가 이루어질 때까지 시대에 따라 지켜야 할 선악과법, 혼혈금지법, 방주법, 할례법, 율법, 십자가법 그리고 예언의 법인 7대법이 있습니다(새일교단 조직신학참조).
  이는 개인종교(출애굽 때까지)가 민족종교(이스라엘민족)로 발전되고 민족종교가 세계적인종교(기독교)로 세계적인 종교가 세계통일 성도의 나라 (천년안식시대)를 이루는 것이 시대적인 기독교의 발전입니다.

  이제는 환난시대의 주님 재림으로 만물이 새로워질 새일에 관한 예언의 법을 지켜 천년안식시대를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율법시대에서 은혜시대로 기독교가 발전될 때 이방인이 구원받는 그리스도의 비밀(엡3:3∼6)을 알지 못한 유대민족이 구원에 이르지 못한 것과 같이 세계 적인 기독교가 천년왕국을 이루는 종교로 발전될 때 예언의 법이요 하나님의 비밀(계10:7∼11)인 새일을 알지 못하면 재림 주님을 영접하지 못합니다.
  새 언약의 피로 새 사람된 성도 여러분! 세상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계11:15) 새 일의 역사(사 43:19∼21)로 새 시대 갑시다.


   5. 베드로와 요한의 사명의 차이점
 
  열두 제자 중 두 사명 적인 이름을 주시고(막3:16) 시몬과 요한을 대표로 세웠습니다.
  ① 시몬(베드로)의 사명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마16:18)라는 말씀대로 베드로는 교회의 기초가 되는 부활과 중생 천국을 증거 하여 은혜시대를 이루었습니다.
  내 양을 먹이라 하신 것은 은혜시대의 대표로 세우신다는 뜻으로 이방전도의 문을 연 자도, 큰 부흥을 이룬 자도 큰 이적을 먼저 행하여 땅 끝까지 예수 천당의 천국복음을 전하게 한 자도 베드로였습니다.
  ② 요한(보아너게 뢰자)의 사명
  내가 올 때까지 머물게 할지라도(요21:23)하시고 요한에게 인(印)으로 봉한 계시록을 주신 것은 재림하실 때 심판이 내릴 시기에 재림에 대하여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다시 예언하고(계10:7-11) 재림을 맞이하여 그리스도왕국 새 시대를 이룰 사명적인 이름입니다.
  시몬은 사명적인 이름까지도 베드로라고 불러주셨습니다.
  요한은 보아너게(뢰자)라는 이름을 받았지만 숨겨둔 것은 심판이 내릴 시기에 해당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 사명은 초림 주님을 땅 끝까지 전하는 사명이라면 보아너게(뢰자)의 사명은 재림과 심판으로 새 시대 이루시는 새일을 증거 할 사명입니다.
  우리는 베드로의 전한 복음으로 중생과 성령을 받아 구원받은 성도로서 재림의 날에 머물러 둔 요한의 사명적인 성령의 영감을 받아야만 계시록과 선지서를 전할 수 있는 말세 사명자가 되는 것입니다.
 

   6. 세계가 앙망하는 예수의 교훈과 새일의 말씀 ( 사 42 : 1 - 9 )
 
  서 론
  하나님께서 선지들에게 말씀을 기록하도록 하실 때에는 당신의 아들 예 수 그리스도의 교훈은 따로 있게 되어 세계가 그 교훈을 바라보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뿐 이요, 친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심판과 새 시대 를 말씀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완전하신 아들을 보내서 세계 모든 민 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복음 운동이 있은 다음에 하나님의 새일의 역 사가 일어나므로 지상에 평화 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말씀했다(사43:19).
  그리스도의 교훈과 새 일의 교훈을 잘 구분해야 성경을 바로 알 수 있는 것이다.
 
  1 대지 : 그리스도의 교훈 (1-4)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유한 사람으로 세상에 와서 상한 갈대도 꺾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아니하고 십자가에서 공의를 완성하므로 십 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천국 복음의 교훈이 있게 되어 세계 만방이 그 교 훈을 받으므로 그 영들이 구원을 받게 된 것을 가르쳐서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새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고 한 것이다.
  오늘날 십자가의 도를 세계 만방에 전하 게 된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새일의 교훈이 세계에 다시 전파 될 것을 말씀한 것이 선지서이다.
 
  2 대지 :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 (5-8)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교훈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서는 땅에 행하는 자에게 성신을 주어서 완전한 언약의 말씀을 세워 이방의 빛이 되게 한다 고 하였다. 성신을 받은 사도들이 이방의 빛이 되는 진리 운동을 할 때에 사 복음만 기록한 것이 아니고 로마서로부터 바울이 14권을 쓴 것과 베 드로가 쓴 것과 요한 사도가 기록한 것이 이방의 빛이 된다.
  만일 그들의 편지서가 아니었던들 이방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므로 하나님의 권속이 되 어 영적 이스라엘을 이룬다는 진리가 완전히 세상에 나타나지 못했을 것 이다. 그러므로 이날까지 기독교의 진리운동은 사도들이 쓴 글을 통하여 세계적인 빛이 된 것이다.
 
  3 대지 : 새일을 고하는 교훈 (9)
  새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용사같이 일어나서 대적을 치고 이 땅을 성도의 나라로 이루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믿고 끝까지 절개 있게 나간 사람을 보호하고 이방 세력을 없이하되 이방과 타협하는 부패한 종들과 백성까지 완전히 없애 버리고 거룩한 성도와 백성으로 새로운 왕국을 이루는 것을 가르친 것이 새일에 대한 교훈이다.
  그러므로 새일이라는 것은 악의 세력은 불로 살라 없이하고 이 땅에 남은 자로 그 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것이다. 이사야 전체를 보아도 심판과 새 시대를 가르쳤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교훈이 아니고 여호와께서 새일을 고한 말 씀이다.
 
  결 론
  오늘날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훈이 세계에 전파된 이때에 새일의 교훈을 바로 알아서 전하는 역사는 계시록과 선지서를 가지고 환난과 재앙에서 영과 육이 구원을 받도록 다시 예언하는 일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7. 새일을 고하고 행하시는 하나님 ( 사 42 : 9, 43 : 19 - 21 )
 
  서 론
  하나님께서는 새일을 고할 책임도 있고, 행하실 책임도 있다는 것을 우 리는 알아야 한다. 새일이라는 것은 인생이 행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는 일이다.
  사람이라는 것을 타락한 인생으로서 하나님의 새 일을 행하시는 일이 없다면 이 세상은 영원히 죄악의 세상이요 사망의 골 짜기를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독생자의 거룩한 피로 우리 죄를 사해 주 시고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역사가 1900여년이 되는 금일에 이 세상은 더 악해지고 오히려 더 혼란을 가져오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새일 을 고하고 행할 때가 온 증거라고 본다.
  이제 새일을 고하고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서로 증거한다.
 
  (1). 새일을 고하시는 하나님 (42:9)
  하나님은 당신이 행하실 일은 당신이 빠짐없이 고하는 것이다.
  사 42:1-4를 보면 아드님을 보내서 교훈할 것을 말씀하고 그 교훈을 온 세 계가 앙망하게 되는데는 이방의 빛이 되게 한다고 6절에 말씀했다. 그러면 예수님의 교훈은 이방의 빛이 되는 교훈이다.
  하나님도 모르고 천국 도 모르고 아무런 진리도 모르는 이방 민족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독생자 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증거해서 사망의 권세 아래 있던 그 영들이 빛 을 따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를 한 것이 하나님의 아들의 교훈을 통 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아들이 가르칠 교훈을 선지서에는 분명히 다 말하지 않고 교훈이 있다는 것만 말하고 간단히 독생자가 처녀 몸에 난다는 것을 사7:14에 말했고 베들레헴에 난다는 말을 미5:2에 말했다.
  갈릴리에서부터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가 나온다고 사9:1-3에 말했고 새 끼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것을 슥9:9에 말했고 은 삼십에 팔 릴 것을 슥11:12과 13절에 말했고 십자가에 죽을 것을 시22:16, 사 53:5에 말했고 부자 무덤에 장례할 것을 53:9에 말했고 부활할 것을 시 16:10-11에 말했으며 그밖에는 하나님께서 새일을 행하실 것을 가르친 것이 선지서라고 본다.
  선지서는 목적이 심판과 새시대이니 새일의 역사 를 하나님이 미리 빠짐이 없이 말씀한 것이다. 독생자로 말미암아 새 언 약의 피를 이루어 그 피로 모든 만민을 피로 사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 을 하셨지만 새일을 말씀한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말씀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훈은 천국 복음이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들에게 나타난 것은 새시대를 이루는 영원한 복음이 된 것이다(계10:7, 14:6).
  그러므로 새일에 대한 교훈은 은혜 시대의 종들이 전할 복음이 아니요,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변화성도들이 전할 복음이니 새일을 가르 친 말씀인 선지서를 전하게 되는 것이다(사28:6).
  천국 복음은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을 목적한 것이므로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도록 하는 것으로 써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요, 종말에 전하는 복음은 새일을 행하시는 하 나님께 보호를 받고 새시대 가도록 전하는 복음이다. 이것이 선지서와 계시록이다.
 
  (2).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43:19-21)
  새일을 행하시는 일은 원수를 갚아 주는 역사인데 이날까지는 영혼 구원을 목적하고 하나님은 기다렸지만 새일을 행하는 날에는 더 기다릴 것이 없고 원수의 나라를 다 없이 하고 죄인의 세력을 세상에서 없이하고 오직 하나님의 친 백성만이 남아서 지상 축복을 받게 하는 일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난제를 해결시켜 주는 일이다.
  새 일을 행하시는 일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첫째 : 주 재림 후에 행하시는 일이다. 주 재림까지는 성신이 역사해서 신부 단장시켜 왕국 부서를 완전히 이루는 기간이요, 재림 후에는 새시대 에 들어갈 백성들을 하나님이 보호하고 양육해서 새시대의 축복을 받도록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변화성도가 새일 진리를 증거하는 것은 재림 후에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신다는 것을 전해 주는 것을 다시 예언이라는 것이다.
  둘째 : 이 천지를 새롭게 한 일이다. 첫째아담이 범죄하므로 저주받았 던 우주 세계를 다시 새롭게 해서 당신의 아들 예수를 믿는 사람들로 거 룩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새 사람을 만드는 것은 영혼이 새로워지므로 천국으로 가게 한 것이 이날까지의 역사이지만 말세에는 당 신의 자녀를 그 몸을 새롭게 해서 새땅의 축복을 받게 하는 일이다(사 43:7).
  이날까지는 신·불신을 막론하고 그 몸은 하나같이 쓰러졌다(사 40:6-7). 그러나 새로운 시대를 이루고 당신의 백성을 들어가게 하는데 는 모든 사람이 다 불에 사름을 당해도 당신의 백성만은 남은자가 되어서 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모든 선지의 전한 복음이다.
  하나님께서 첫째아담은 감히 왕권을 받을 자격이 없게 창조했지만 둘째아담 예수로 말미 암아서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일의 역사가 된 다.
 
  결 론
  하나님은 완전한 신이시지만 첫번 창조로써 당신의 할 일을 완성한 것이 아니고 새일을 행하심으로만이 당신의 행하실 일을 완전히 행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고도 새일을 행치 못하신다면 완전 한 역사라고 볼 수가 없다.
  예를 든다면 어떤 사람이 일을 시작하였다가 그 일이 성공이 못된다고 중지하고 만다는 것은 완전한 인격이 못된 증거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인생이 타락했지만 이 세상을 버리고 만다는 것은 완전한 하나님의 역사가 못되는 것이니 새일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은 완전한 역사를 행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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